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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장나라X이상윤, 키스 모닝콜 베드신..19금 로맨스

기사입력 : 2019.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VIP'
/사진제공='VIP'


SBS 새 월화드라마 'VIP'에서 장나라, 이상윤의 로맨틱한 '키스 모닝콜 베드신'이 포착됐다.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 제작 더스토리웍스) 측은 23일 극 중 박성준 역의 이상윤과 나정선 역의 장나라의 촬영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과 이상윤은 가벼운 입맞춤을 나누다가 저돌적인 스킨십을 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극 중 나정선이 고혹적 애교를 터트리며 출근하려는 박성준을 붙잡는 장면이다.

나정선은 달콤하게 잠을 깨워준 박성준을 향해 행복한 웃음을 보이다, 순간 양 볼을 붙잡고 훅 끌어당겨 진한 키스를 건네고 있다. 서로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퍼붓는 설렘 가득한 '19금 로맨스'가 펼쳐진 것.

과연 이토록 사랑했던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두 배우가 촬영 중간중간 꼼꼼한 모니터링을 거듭하며, 심혈을 기울인 열연을 펼쳤다. 컷 소리를 외치기가 아까울 정도였다"며 "부부의 리얼한 멜로로 안방극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장나라, 이상윤의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VIP'에서 장나라와 이상윤은 각각 예상치 못한 어느 날 '당신 팀에 당신 남편 여자가 있어요'라는 익명의 문자를 받고 인생 전체가 송두리째 무너져버리는 나정선 역과 진중하고 완벽주의자적 기질을 갖고 있지만, 딱 한 번의 순간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인생 노선으로 접어들게 되는 박성준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누가 보아도 잉꼬부부의 정석을 보이며 살아가던 중 의문의 문자로 인해 조금씩 균열이 일어나는, 아슬아슬한 부부의 삶을 펼쳐낸다. 'VIP'는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뒀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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