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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오늘(23일) 4개월만에 촬영 종료

기사입력 : 2019.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tvN 새 월화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가 촬영을 모두 마쳤다.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이영주, 연출 신윤섭) 측은 23일 "지난 6월 8일 첫 촬영 이후 오늘(23일) 진행된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유령을 잡아라' 모든 촬영이 무탈하게 완료됐다"고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수사 드라마다.

지난 21일부터 방송을 시작했으며, 배우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남기애, 조재윤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유령을 잡아라' 측은 "무더운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팀을 이끈 신윤섭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 일동과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조재윤 등 열연을 펼친 출연진, 끝까지 흥미진진한 대본 집필에 땀 흘린 소원, 이영주 작가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16화까지 후반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겠고 현재 방송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즐거운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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