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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2년 연속 MC

기사입력 : 2019.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M C&C
/사진제공=SM C&C


개그맨 이수근이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GREAT MUSIC FESTIVAL)에 2년 연속 MC를 맡는다.

23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이수근은 이날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진행을 맡아 재능 기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SM엔터테인먼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 클래식, 실용음악 부문의 발달장애인 그룹 음악 경연 축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6개팀 총 315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이날 무대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오케스트라 3팀(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드림하이 팝스오케스트라, 위드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2팀(밀알첼로앙상블 날개, 비쥬앙상블), 밴드 1팀(해와달밴드) 등 총 6개팀이 실력을 겨뤘다.

이수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C로 참가해 2년 연속으로 자리를 빛냈다. 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더 제아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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