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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김수미 아들 열애, LTE 인정→'밥은 먹고 다니냐?'까지 관심

기사입력 : 2019.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대선 기자]배우 서효림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sunday@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과 열애 중임을 밝히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관계자는 23일 OSEN에 "서효림이 김수미 씨 아들과 오래 알고 지내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의 열애는 이날 오후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세간에 드러났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서효림은 소속사를 통해 빠르게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었다. 서효림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예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yle="margin-left: 40px;">[사진=SBS플러스 제공]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인 서효림(왼쪽)과 김수미(오른쪽) 스틸 컷.

특히 서효림은 김수미와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인 터. 남자친구의 어머니, 아들의 여자친구와 함께 방송 중인 두 사람의 현재 상황에 대중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평소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해온 김수미가 '욕쟁이 국밥집'을 운영하며 식당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푸짐한 한 끼 밥상과 함께 구수한 욕으로 힐링을 선사하는 예능이다. 김수미와 서효림 외에도 코미디언 최양락, 배우 조재윤과 신나리가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이 가운데 서효림은 주방일을 도맡으며 김수미의 '애제자'로 인정받고 있다. 출중한 요리 실력에 '서장금'이라는 별칭까지 얻었을 정도다. 이에 실제 서효림과 김수미가 방송 안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OSEN DB]배우 서효림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다만 '밥은 먹고 다니냐?' 제작진은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의 관계를 몰랐다는 전언이다. 제작진 역시 이날 불거진 열애설 보도를 통해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의 관계를 알게 됐다는 것.

여전히 '밥은 먹고 다니냐?'가 순항 중인 가운데,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의 열애가 방송 안에 어떻게 담길까. 스승과 애제자인 두 사람이 프로그램 안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전 포인트로 부상하고 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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