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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무비] 류준열·김태리·조우진·김의성, 최동훈 신작 출연 外

기사입력 : 2019.11.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조우진과 김의성, 류준열,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조우진과 김의성, 류준열,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한 주간 생생한 영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배우 조우진과 김의성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최동훈 감독 측은 당초 '도청'에서 호흡을 맞추기로 했던 김의성에게 일찌감치 출연에 대한 교감을 나눈 뒤 최근 신작 시나리오가 2부까지 탈고되면서 양측이 출연을 확정했다. 조우진도 올 상반기 일정에 대한 논의를 한 뒤 최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
앞서 최동훈 감독 측은 이번 신작에 류준열과 김태리 측에 일정을 문의하고 지난 8월 출연을 확정했다. 가제 조차 결정하지 않은 채 준비 중인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대한민국 청년들이 주인공으로 외계인이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며, 시대를 오고 가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1, 2부를 동시에 촬영해 순차적으로 개봉할 계획이다.

곽도원이 곽경택 감독의 신작 '소방관'에 출연한다.
곽도원이 곽경택 감독의 신작 '소방관'에 출연한다.

○…배우 곽도원이 곽경택 감독의 신작 '소방관' 출연을 결정했다. '소방관'은 곽경택 감독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이후 준비 중인 신작. '싸이렌' '리베라 메' 이후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담은 영화다. 에이스메이커가 투자,배급한다. 곽도원은 시나리오와 곽경택 감독에 대한 신뢰로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소방관'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프리 프로덕션을 거쳐 내년 2월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관이 13일부터 영화 관람 요금을 인상한다.
메가박스 코엑스관이 13일부터 영화 관람 요금을 인상한다.

○…한국 3대 멀티플렉스 중 하나인 메가박스의 코엑스점이 영화관람 요금을 인상한다. 코엑스점은 오는 13일부터 일반관과 컴포트관 모든 시간대에서 1000원씩, MX관은 주말 등에 1000~2000원씩 요금이 인상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각 지점의 상황에 따른 요금 변화일 뿐 메가박스 전체 요금 인상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코엑스점은 메가박스의 상징적인 상영관이라 요금 인상 신호탄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메가박스를 포함한 CGV,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 3사는 지난해 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개봉을 앞두고 차례로 영화 관람 요금을 인상했다. 이에 대해 CGV와 롯데시네마 측은 "극장 요금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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