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나 빼고 농구팀 가능''…임창정, 다섯 아이 아빠 됐다 [종합]

기사입력 : 2019.11.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곽영래 기자]가수 임창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나 빼고 농구팀 만들 수 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됐다. 저출산 시대에 다섯 아이를 품에 안으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스타그램. 오형제. 순산”이라는 글로 다섯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은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며 “나 빼고 농구 팀 만들 수 있다!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득남 소감을 전했다.

임창정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다섯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은 다섯째 아들의 발을 공개했고, 득남에 기뻐하는 모습이 담긴 자신의 사진도 공개했다.

출산 전 오보로 인한 해프닝도 있었다. 이날 오전 임창정은 다섯째 아들을 얻었다는 보도에 “아직 힘들게 사투 중이다”라고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몇 시간이 지난 뒤 직접 다섯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의 다섯째 득남 소식에 이상민은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허각 역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응원했다. 이 밖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임창정의 득남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임창정은 2017년, 18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그해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 7월 다섯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