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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은이 ''가요대제전 섭외 받았다'' 뭉클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11.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송은이와 신봉선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요대제전 섭외를 받았다고 전하는 송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프로필 사진을 찍으러 간다. 봉선이는 10년 만이고 저는 7년만인 거 같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보온병에 커피를 가져왔고 평소 일회용품 쓰는 걸 싫어하는 송은이에게 종이컵 대신 와인 잔을 건네 송은이를 폭소케했다.

이어 신봉선은 김밥을 싸왔다며 함께 김밥을 나눠먹었고 송은이는 "먹는 걸로 얼굴의 주름을 피자는 얘기지?"라고  말했고 봉선은 일찍 일어나 한 끼를 더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은이는 신봉선에게 "가요대제전 섭외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이에 신봉선은 2018년 가요대제전을 검색, 임진각 야외 무대에서 펼쳐진 사실에 "우리 여름 옷밖에 없지 않냐. 우리 무대서고 앓아눕자"고 말했고 송은이는 "열심히 한 순간들이 배신하지 않았단 생각이 든다. 너무 뭉클하다"고 전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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