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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박명수, SNS팔로워 170만명 육박 ''울산인구보다多''[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11.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박명수 팔로워수가 울산인구보다 많다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박명수는 귀농한 개그맨 후배 김용명과 함께 평상 만들기를 시작했다. 

호통 일꾼인 박명수는 독일인 건축가인 다니엘과 함께 등장, 한국의 멋을 담아내는 건축가라고 소개했다. 한국과 독일인 부모의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그는 "이정도 규모는 안 하는데 특별히 왔다"면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상의를 나누며 집 구조에 대한 인테리어까지 직접 점검했다. 

집안 내부를 들여다봤다. 셀프 페인트칠을 했다는 김용명에 말에 건축가 다니엘은 충격을 받은 듯 깜짝 놀랐다. 
이어 내부 단열공사만 2백만원이라고 하자 모두 깜짝 놀랐다. 김용명이 투자에 부담스러워하자 급기야 다니엘은 포기하려해 웃음을 안겼다. 김용명은 고민 끝에 무조건 시공해야하는 마당 계단부터 해결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견적비가 문제였다. 일꾼이 된 박명수는 후배를 위해 SNS 팔로워 수를 어필하면서 "170만 팔로워다"고 했고, 이에 다니엘은 "사진 찍어 소개시켜주면 일하겠다"면서 박명수 SNS 명성 덕에 일당을 해결했다. 이에 김용명은 "울산 인구가 115만명인데 박명수 팔로워수가 더 많다"며 놀라워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아내의맛'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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