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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손담비가 남긴 것? 사망 전 무언가 삼켰다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11.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강하늘이 손담비가 죽기 전 무언가를 삼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14일에 방송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강하늘)이 향미(손담비)의 부검결과 향미가 사망 전 무언가를 삼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황용식은 "동백(공효진)씨 내 눈 한 번 봐 봐요. 내가 못 잡을 놈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동백은 "눈은 왜 그렇게 뜨시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용식은 향미의 흔적을 추적했다. 향미의 부검결과 샛노란 무언가가 나왔다. 게다가 그것은 쑤셔 넣은 것이 아니라 향미가 삼킨 것이었다. 향미가 죽기 직전 자의로 무언가를 삼킨 것. 

향미는 공격을 당한 상태에서 30분 정도 살아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황용식은 향미가 무언가를 남기려고 그것을 삼켰다고 예감했다.

한편, 이날 동백은 까불이를 피해 잠시 필구를 강종렬(김지석)에게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동백꽃 필 무렵'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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