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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건나블리, 울산지앵 변신X윌벤져스, 특별한 동물원 나들이 [어저께TV]

기사입력 : 2019.1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박주호는 아이들과 울산지앵으로 변신해 가을 피크닉을 즐겼으며, 윌리엄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동물원 나들이를 선물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문희준은 딸 잼잼이에게 목소리가 녹음된 곰돌이 인형을 보여주며 재미에 빠졌다. 특히 문희준은 자신이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 딸에게 알려주고 싶다면서 어디론가 방문했다. 바로 녹음식이었다. 문희준은 딸 잼잼이와 함께 녹음할 것이라면서 홍보 스폿녹음에 대해 흥미로움을 유도했다. 

잼잼이는 아빠 문희준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직접 녹음했고, 이를 들으며 문희준은 감동했다. 이때, 아내 소율이 깜짝 등장했다. 서프라이즈 응원을 위해 한시간 전부터 녹음실에 숨어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 대박을 위해 소율이 귀신소리까지 만들어내면서 서프라이즈를 성공했다. 

이때, 문희준은 엄마 소율이 들려주는 동요를 녹음하자고 제안했고, 소율이 녹음실로 입장했다.소율은 "3년만에 녹음이라 떨렸지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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