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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노홍철 ''제주도 고래세권이라고 들어봤나?'' [★밤TV]

기사입력 : 2019.1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노홍철이 '제주도 고래세권'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10년 간의 직장생활과 서울생활에 지친 부부가 "제주도로 내려가 민박을 운영하고 싶다"며 구해줘홈즈에 "좋은 집을 찾아 달라"고 의뢰했다.

의뢰인은 '민박 운영 공간과 주거 분리, 매매가 5억 원~ 6억 5천만 원, 주변에 관광 포인트가 있는 곳, 자연 속 한적한 입지, 마당이 있는 곳'을 의뢰 조건으로 내걸었다.

노홍철은 "삶태기라는 게 누구나 찾아오기 쉬운데 이렇게 어려운 선택을 한 것이 대단하다"며 좋은 집을 찾아줄 것을 약속했다.

노홍철과 박하선이 세 번째로 보러 간 집에서 노홍철은 "이런 세권까지는 공개 안 하려 했는데, 역대급 뷰를 보여주겠다"며 '고래세권'을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는 "웬만한 거로 안 놀라려 했는데 고래세권이라니"라며 굉장히 놀라워했다. 노홍철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 박하서 역시 "고래세권은 처음 듣는다. 어떤 세권이냐"고 물었다.

집을 보여주기로 한 공인중개사는 "고래가 자주 보이는 집이다. 저는 엊그제도 보고 왔다"며 인기뷰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의뢰인의 제주도 빅하우스 최종 선택은 다음 주에 방송될 예정이다. '고래세권', '말세권' 등 제주도 만의 특색있는 집과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집을 본 '홈즈'코디들은 "누구나 살고 싶어 할 집"이라며 극찬했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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