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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 오채이에 거짓말 ''무고해'' [별별TV]

기사입력 : 2019.11.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차예련이 오채이에게 거짓말로 김흥수와의 일을 둘러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구해준(김흥수 분)과 한유진(차예련 분)이 서로 키스하려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을 목격하고 분노에 차 뺨을 때리는 홍세라(오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세라는 한유진을 집 마당으로 불러낸 후 뺨을 때렸다. 한유진은 기막히다는 듯 홍세라에게 뺨을 때리려했고, 이를 구해준이 "참으라"며 붙잡았다. 이 모습에 홍세라는 "놀고들 있네. 니 앞에서 쇼 그만해"라며 분노했고 구해준은 "오해"라고 대응했다.

홍세라는 "두 사람 나 모르게 언제부터냐"며 "키스하려고 했잖아"라고 정확하게 사건을 짚어 구해준의 말문을 막았다. 한유진은 당황하지 않고 구해준을 바라보며 "본부장님 저한테 키스하려고 했어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한유진의 거짓말에도 홍세라는 쉽게 속아넘어가지 않았다. 한유진은 "누굴 바보 등신으로 알아. 두 사람 뭐하고 있었던 건지, 대체 뭔지 설명해보라고"라며 따졌다. 이에 한유진은 "홍팀장 귀엽다"며 태연하게 말한 후 "나 무고하게 맞았다. 엄연한 폭행이다"라고 대응했다.

한유진은 이어 "내가 본부장님 자존심 건드린게 일이 커져버렸다"며 "사내문화가 올드하고 정체돼있고 소통이 전혀안된다고 했다. 패션회사는 트렌드가 생명인데 실망스럽다고. 그랬더니 본부장님이 귓속말로 그러더라. 나도 제니스한테 대 실망이라고"라며 거짓말로 둘러댔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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