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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보좌관' 근소히 제쳤다..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사입력 : 2019.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이 '보좌관2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2')을 근소하게 제쳤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1부 3.8%, 2부 5.1%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11월 12일)에 기록한 1부 3.5%, 2부 5.4%보다 각각 0.3%포인트 상승,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특히 '아내의 맛'은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를 앞섰다는데 의의가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아내의 맛' 1부는 4.0%의 시청률을 기록한 '보좌관2'에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3.879%를 기록한 '아내의 맛'은 3.822%의 '보좌관2'를 제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편 '아내의 맛'과 동시간대 방영된 MBN '휴먼다큐-사노라면'은 2.1%, '엄지의 제왕'은 1.4%, JTBC '장동건의 백투더북스'는 0.6%를 기록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와 '역사 다시보기 천일야사'는 각각 1.4%, 1.1%를 나타냈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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