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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공효진 ''내 할 일 열심히 했다..남은 건 마지막 방송 뿐''[★SHOT!]

기사입력 : 2019.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솔직 담백한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세상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난 내할 일을 열심히 했고 남은건 내일과 모레 마지막 방송뿐이네. 참 고마웠고, 수고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공효진의 셀카를 담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공효진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으로 열연했다. 종영까지 단 2회(PCM 기준 4회)만을 남겨둔 상태다.

/nyc@osen.co.kr

[사진]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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