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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타짜'·'탐정' 잇는 고유명사급 프랜차이즈 됐다

기사입력 : 2019.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신의 한 수: 귀수편'(리건 감독)이 한국 액션영화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며 바둑 액션 시리즈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극장가 비수기 흥행의 한 수가 됐다. 전편에 이어 내기바둑과 액션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콜레보레이션으로 관객 몰이하며 개봉 3주차에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편보다 다양해진 등장 인물과 화려해진 바둑 액션 스타일로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신의 한 수’ 시리즈에만 오로지 몰입하며 진심을 다한 제작진과 몸을 아끼지 않고 연기 투혼을 펼친 배우들의 열연 덕분에 바둑 액션이라는 특유의 독특한 장르와 세계관이 한층 깊어졌다는 평. 신선한 장르 탄생에 박수를 보내며 영화를 인상 깊게 본 관객들의 속편 제작 요청도 관람평으로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 작품에서 태석과 귀수가 만나면 대박일 듯”,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음. 다음편도 나왔으면”, “액션 쾌감 장난 없음. 전편보다 만화적인데 더 매력적! 다음편은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일지”, “1편을 얼마 전에 보고 봤는데 전편에 버금가는, 어쩌면 그 이상의 바둑액션”, “전편 뛰어넘은 듯“, “형만한 아우 있네. 너무 재밌게 봤음”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중.

이 같은 '신의 한 수: 귀수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범죄 액션 장르 '타짜' 시리즈와 추리 장르 '조선명탐정', '탐정' 시리즈와 함께 또 어떤 고유의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로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우도환 등이 출연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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