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남보라,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박기웅과 한솥밥(공식)

기사입력 : 2019.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남보라./사진제공=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남보라./사진제공=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배우 남보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는 "남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해 귀여운 마스크와 청초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미', '용의자',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내 마음 반짝반짝'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다.

또한 예능프로그램 '룩 앳 미', '트렌드 위드 미' 등 MC를 맡으며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남보라는 대중을 사로잡는 밝은 에너지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남보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정수, 김선영, 박기웅, 공현주, 박정아 등 개성파 연기자들과 아이돌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됐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