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KPOP

방탄소년단 진 ''방시혁PD, 행복에 대화..행복하게 살고 싶다''

기사입력 : 2019.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인천, 지형준 기자]가수 방탄소년단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박판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터뷰를 통해 세계최고의 그룹이 된 소감과 함께 새로운 꿈과 팬클럽 아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018년 유엔에서 연설을 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장식했다. 또한 2019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엄청난 포스를 자랑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이 그룹의 음악을 듣지 않은 사람은 없다. 21세기에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방탄소년단은 과거 경제적인 어려움을 포함해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RM은 "7명의 성인 남자들이 모여서 일을 하면 다툴 수밖에 없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극복해냈다"고 했다. 지민은 "멤버들이 서로 달랐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 하지 않았고, 우리는 서로 대체할 수 없는 팀이 됐다"고 말했다.

[OSEN=인천, 지형준 기자]가수 방탄소년단 진, 정국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은 부담감에서도 고백했다. RM은 "압력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무대에서는 정말 잘하고 싶다"고 답했다. 진은 "나는 항상 바른 길을 가려고 애쓴다"고 덧붙였다. 뷔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은 부담감이지만 자연스러움 역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방탄소년단은 영어 공부와 자유롭게 사는것을 조언했다. 진과 슈가는 "영어를 공부하라"고 추천했다. RM은 "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면 도전해라"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휴가를 보냈다. RM은 미술관을 가고 여러 곳을 여행을 했다. 진은 게임과 낚시를 즐겼다. 제이홉은 '치킨 누들 수프'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정국은 음악 작업을 했다고 했다.

[OSEN=인천, 지형준 기자]가수 방탄소년단 뷔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특히 방탄소년단과 팬클럽 아미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방탄소년단은 "우리는 아미가 우리의 음악을 전세계에 전파하는데 도움을 줬다"며 "이 모든 것이 아미 없이는 가능하지 않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빌보드 차트 1위, 월드투어 매진, 그래미 시상식 등 전무후무한 길을 걷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꿈은 무엇일까. 진은 "방시혁 PD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자주 이야기 한다. 행복하게 사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국은 "지금 처럼 음악과 공연을 계속하는 것 이상을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버라이어티 2019 히트메이커스'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이 상을 포함해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pps2014@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