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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좀 하지 말라고''..'살림남2' 팝핀현준 母 걱정, 美서 온 고모와 재회[별별TV]

기사입력 : 2019.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팝핀현준이 오랜만에 고모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고모를 맞이하는 팝핀현준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팝핀현준은 일어나자마자 일을 하려는 어머니에게 "일 좀 하지 말라고"라며 짜증을 부렸다.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머니를 걱정한 것.

이를 지켜보던 최양락은 "좀 상냥하게 얘기하지"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후 팝핀현준은 새벽부터 차를 몰고 어디론가 향했다. 바로 미국에서 오는 고모를 맞이하러 간 것.

팝핀현준은 "제가 가장 그리워하고 가장 아쉬운 마음이 있는 저희 아버지와 관계가 깊은 분이고, 저를 보듬어 주신 분이다"라며 사랑을 드러냈다.

팝핀현준은 이윽고 나타난 고모와 깊은 포옹을 나누며 인사를 대신했다. 고모는 라오스를 가던 길로 경유지인 한국에 7시간 머물게 된 것인데, 그 시간을 이용해 팝핀현준네 가족들을 만나러 왔다.

고모는 "올케 언니가 수술했다는 소식에 꼭 보고 가야겠다 싶어서"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팝핀현준네 집이 있는 마포와 인천공항은 왕복 네 시간으로 얼굴을 맞대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세 시간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모는 시간을 내 팝핀현준 어머니를 찾았고, 복대를 두르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눈물을 보였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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