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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이혼 아픔 딛고 씩씩한 자기관리..고양이도 울고갈 유연성 [★SHOT!]

기사입력 : 2019.1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소연이 건강한 자기관리 일상을 뽐냈다. 

이소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살자 #몸관리해야할나이 #필라테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일상사진을 두 장 올렸다. 사진에서 이소연은 핫핑크 운동복과 블랙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 삼매경에 빠져 있다. 

유연함을 뽐내며 옆구리 운동을 하고 있는가 하면 공중에 매달려 허리를 완벽하게 꺾는 등 고난도 자세를 척척 해내고 있다. 오랫동안 꾸준히 관리한 덕분이다. 

이소연은 지난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선역과 악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5년에는 두 살 연하의 벤처 사업가를 소개로 만나 한 달 반만에 상견례를 하고, 넉 달만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하지만 지난해 5월 안타깝게 이혼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이소연은 씩씩하게 자신을 가꾸며 밝은 근황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팬들의 응원이 더 크게 쏟아지는 이유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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