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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연말 콘서트 개최..22일 티켓 오픈

기사입력 : 2019.1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사진제공=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알앤비·힙합 레이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가 연말 레이블 콘서트 'CHRISTMAS PARTY'를 개최한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오는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레이블 단독 콘서트 'CHRISTMAS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정진우, 준, 가호, 모티와 레이블에 새롭게 합류한 린지가 참여, 그동안 발표한 대표곡들을 생동감 넘치는 밴드 사운드로 편곡해 선보인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는 2018년 Planetarium Case #1과 Case #2 레이블 EP 앨범을 통해 뮤지션 모두가 따로 또 같이 노래하며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소속 뮤지션들은 각각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가호는 다채로운 장르의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 국내 유명 페스티벌 라인업과 공연 등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OST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준(JUNE)은 데뷔 전 방탄소년단(BTS)의 'Lost', 'Awake', 'Not Today', 수란의 '오늘 취하면', 'Love Story'의 작사,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지난 5월 첫 정규 앨범 ‘Today’s’로 다양한 음악성을 보여줬고, 현재 MBC 표준FM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고정 게스트로도 활약 중이다.

정진우는 지난해 정규 1집 'ROTATE'를 통해 사랑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곡들을 들려줬다. 지난 10월 새롭게 레이블에 합류한 신인 린지(Leenzy)는 싱글 '괜찮아'로 데뷔했다. 모티(Moti)는 지난해 겸손을 주제로 한 미니 앨범 'WHSH'를 발매, 이후 각종 힙합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정진우, 린지와 더불어 각자 새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연말 레이블 콘서트 'CHRISTMAS PARTY' 티켓은 오늘(22일) 오후 4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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