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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매니저, 121kg→87kg 폭풍 다이어트..비결은 '배변활동'

기사입력 : 2019.1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이관용
/사진=이관용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로 알려진 용이매니저(본명 이관용)가 체중 34kg 감량에 성공했다.

22일 이관용 측은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을 알리며 "다이어트 계기는 체중과다로 인한 번지점프 실패"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용이 매니저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들과 떠난 가평 여행 도중 혼자만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제한 몸무게는 105kg인데 본인은 이를 훨씬 초과한 121kg에 달했기 때문. 이에 용이 매니저는 "몸무게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당시 아쉬움이 매우 컸다"고 전했다.

용이 매니저의 다이어트 비결은 '배변활동에 좋은 성분들을 다양하게 섭취한 것'이었다. 용이 매니저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다이어트 기간 동안 운동을 전혀 할 수 없었다. 의사도 절대 안정을 취할 것을 권했다. 의지할 것은 체중감량에 좋은 성분들을 섭취하는 것뿐이었는데, 그 중 '배변활동'에 집중한 것.

/사진=이관용
/사진=이관용


용이 매니저는 차전자피 식이섬유, 함초분말, 알로에 전잎, 풋사과 등 배변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들을 다양하게 섭취했다. 그는 여러 시도 끝에 121kg 에서 87kg으로의 체중감량에 성공했고, 주변인들은 날씬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용이 매니저는 다이어트 후 실제로 번지점프에 재도전했다. 체중 검사를 가볍게 통과했고, 점프대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내렸다. 가벼워진 몸과 마음 덕분에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에 용이매니저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건강과 자신감을 모두 얻은 것 같다. 120kg이 넘는 시절, 몸은 무거웠고 스트레스는 쉽게 받았다.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이제는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입고 싶었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됐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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