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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은지원X규현, 동해안 레이스 복불복 한 번에 성공 ''꼴찌→1위 역전'' [어저께TV]

기사입력 : 2019.1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은지원과 규현이 동해안 레이스 역전으로 1위를 쟁취했다.   

22일에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멤버들이 동해안 레이스를 떠난 가운데 꼴찌로 출발했던 은지원과 규현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멤버들은 동해안 레이스를 떠났다. 멤버들은 넌센스 그림 맞히기 게임으로 승리한 순서대로 송민호, 피오가 한 팀이 됐고 규현과 은지원, 강호동과 이수근이 한 팀이 됐다. 

첫 번째 목적지는 청간정이었다. 이 곳에서 멤버들은 초성 퀴즈에 도전했고 가장 먼저 도착한 송민호와 피오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통과했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다섯 차례 실패를 거듭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목적지는 왕곡마을이었다. 이 곳은 영화 '동주'의 촬영지이기도 했던 곳.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피오와 송민호였다.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으로 제기차기를 성공했다. 이어서 은지원과 규현 역시 제기차기 11개를 순식간에 성공했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미션이 제기차기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건 미션도 아니다"라며 자신만만해했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순식간에 미션을 성공했다.

세 번째 목적지에서는 화진포 해변에서 레트로 복불복이 펼쳐졌다. 까나리카노와 아메리카노 중 두 개를 골라 마신 뒤 깃발을 뽑는 게임. 송민호와 피오는 첫 번째 시도에서 송민호가 까나리카노를 뽑아 실패했다. 송민호와 피오가 3분을 기다리는 동안 은지원과 규현이 도착했다. 

은지원과 규현은 한 번에 커피를 선택해 1등으로 깃발을 뽑았다. 하지만 송민호와 피오는 두 번째 시도에도 실패했고 세 번째 시도에서도 실패했다. 결국 네 번의 시도 끝에 송민호와 피오는 2등을 쟁취했다. 

규현은 성공했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이 올 때까지 계속하자라고 제안했다. 강호동과 이수근이 3등이라는 사실을 알면 복불복 게임을 하지 않을 거라는 것. 이때 강호동과 이수근이 도착했고 재빠르게 커피를 선택했다. 하지만 이수근은 까나리카노를 선택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등을 차지한 규현과 은지원은 뽑기판을 뽑았고 사이 좋게 아폴로와 달고나를 뽑았다. 해외 연수를 가고 싶었던 피오는 아깝게도 꾀돌이를 뽑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신서유기7'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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