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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앉은 자리에서 호떡 4개 먹게 만든 '아메리카노 조합'[핫TV]

기사입력 : 2019.1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은혜 기자]'편스토랑'에 이영자가 남대문 시장을 방문 남다른 먹방 스케일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편스토랑'에서는 우리밀이라는 주제로 각자의 메뉴를 선정하기에 앞서 쿡방과 먹방이 이어졌다.

두번째 주제로 '우리밀'이 등장했다. 식생활의 변화로 우리밀의 생산량은 늘어가고 있지만, 수입밀의 싼 공급가에 우리밀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었다.

김나영은 아들 신우가 좋아하는 짜장면은 만들기로 선정하면서 유명한 짜장면을 먹기 시작했다. 식당 주인은 신우의 짜장면 먹방을 보면서 "내가 50년동안 장사를 했는데 신우가 일등이다 일등"이라고 하면서 신우를 기특해 했다. 

이어지는 짜장면은 더 특이한 집이었다. 이어 이원일 쉐프도" 이 집 맛있는 집이죠?" 하면서 알아봤다. 송로 버섯이 생으로 들어있는 짜장면이었다. 신우는 트러플 짜장을 먹어보고 "싫다"면서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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