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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경규, 마장면 우승→베트남에서 터진 40년 예능 내공

기사입력 : 2019.1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마장면을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선 예능 대부 이경규, 베트남에서도 그의 내공은 제대로 터졌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두 번째 메뉴대결 주제 ‘우리 밀’이 공개됐다. 식생활의 변화와 함께 밀 소비량이 늘고 있는 가운데, 다량의 농약이 사용된 수입산 밀과 달리 무공해인 ‘우리 밀’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기존 5인의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과 함께 새로 합류한 돈스파이크가 등장해 메뉴 개발 대결을 시작했다.

앞서 이경규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출시메뉴인 마장면을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이경규는 이날 등장부터 여유가 넘쳤고, 넘치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경규의 입담에 한결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 분위기 역시 한결 자연스럽고 유쾌해졌다.

이어 이경규의 ‘우리 밀’ 메뉴개발을 위한 첫 번째 VCR이 공개됐다. “목화씨를 전한 문익점 선생처럼”을 외치며 대만 미식 기행을 했던 ‘규익점’ 이경규. 규익점이 선택한 두 번째 맛 탐방 지역은 아시아의 3대 요리대국으로 불리는 베트남의 호찌민이었다.

마장면 우승자이자 예능대부 이경규는 등장부터 남달랐다. 현지인들 틈에서 능청스럽게 현지 옷을 입고 고개를 내민 이경규 모습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어진 이경규의 ‘호불호’ 맛투어 역시 ‘이렇게 거침없어도 되나’ 싶을 만큼 솔직해 웃음을 자아냈다. 맛있는 음식에는 입이 쩍 벌어지는 감탄을, 현지 색깔이 강한 음식에는 명확한 호불호 표현을 했다.

엘리베이터도 없는 건물 5층에 자리한 첫 식당에서 먹은 포압차오에 이경규는 “맛있다”, “도시락으로 만들면 괜찮을 것 같다”며 호평과 함께 제품 출시 가능성까지 판단했다. 그러나 현지 직원들에게 추천 받은 오리국수, 분더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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