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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故 신해철과 특별한 인연 복면가수 등장..숨겨진 뒷이야기 공개

기사입력 : 2019.1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복면가왕’에 고(故) 신해철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준결승전에 진출한 4인의 복면 가수가 솔로 무대로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솔로 무대로 음원 퀸 아이유의 ‘이름에게’를 선곡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눈길을 모은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곡을 소화해낸 복면 가수의 무대에 “아이유를 롤 모델로 삼은 분일 듯”이라는 추리가 이어지기도 했다. ‘아이유 열혈 팬’으로 추정되는 복면 가수의 정체는 밝혀질지 결과가 주목된다.

또한, 지난주부터 MC 김성주가 “김구라는 꼭 알아야 할 분”이라고 강조했던 복면 가수의 정체에 관심이 모였다. 모든 이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김구라의 태도에 답답함을 느낀 복면 가수는 스스로 결정적인 힌트를 유출하고 말았다고. 김구라는 복면 가수의 정체를 눈치 챌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여기에, 마왕 故 신해철과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밝힌 복면 가수가 이목을 끌었다. 1라운드에서 신해철의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듀엣곡으로 불렀던 그는 신해철과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 이 곡을 선곡했다고 전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인연일지 숨겨진 뒷이야기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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