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영화

'감쪽같은 그녀' 감독 ''최수영의 담담한 연기..열광하고파''

기사입력 : 2019.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감쪽같은 그녀' 최수영 스틸컷
/사진=영화 '감쪽같은 그녀' 최수영 스틸컷

영화 '감쪽같은 그녀'를 연출한 허인무 감독이 특별출연한 최수영의 연기에 대해 칭찬했다.

4일 '감쪽같은 그녀' 측은 공주로 특별출연한 최수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분)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이야기다.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와 드라마 '내 생의 봄날' 등에 출연한 배우 최수영이 '감쪽같은 그녀'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극중 성인 공주 역을 맡아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공개된 현장 스틸 속 최수영의 진지한 모습은 극중 12살 애어른이었던 공주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최연소 천반 배우 김수안에 이어 최수영이 그려낼 또 다른 공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감쪽같은 그녀'를 연출한 허인무 감독은 "하나의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를 해석하는 노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담담한 연기를 끌어내는 최수영에게 열광하고 싶다"고 칭찬했다.

최수영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다. 잊고 있었던 할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리워지는 영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감쪽같은 그녀'는 이날 개봉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