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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미우새' 편집 관련 논란 ..SBS ''계속 논의 중''[공식입장]

기사입력 : 2019.1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수 김건모의 '미운 우리 새끼' 녹화분이 전파를 탈 수 있을지 미지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측 관계자는 8일 OSEN에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김건모의 분량 편집과 관련해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의 프러포즈가 공개될 예정이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건모와 장지연 씨의 행복한 프러포즈 현장이 담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지난 6일, 김건모는 성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강용석은 김건모가 과거 유흥업소 종사자에게 구강성교를 강요하고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김건모 측은 사실 무근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특히 김건모는 오는 2020년 5월 피아노 연주가 겸 작곡가 장지연 씨와 결혼을 앞뒀다. 이에 김건모의 성추행 의혹은 대중에게 더욱이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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