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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위너 첫 출연, 입담도 위너→이토록 옳은 'TMI' 대방출 [V라이브 종합]

기사입력 : 2019.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위너 멤버들이 '스타로드'에 첫 출연해 TMI 입담으로 재미를 안겼다.

9일인 오후 9시(한국 시각) 네이버 V라이브 OSEN 채널에서 ‘스타로드’ 위너 편 1, 2회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위너멤버들은 처음으로 '스타로드'에 출연, 그러면서 팬들에게도 댄스부터 TMI 입담, 먹방까지 예고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스타트를 끊었다. 

먼저 위너의 퀴즈시간이 진행됐다. 가장 많이 틀리는 사람이 벌칙을 받기로 해 멤버들이 서로 눈치를 보며 상황을 살피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성심 성의껏 대답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명곡 'SOSO'의 총 플레이시간을 맞혀야하는 첫번째 문제가 나갔다. 
멤버들은 각각 "뮤직비디오는 다르다"면서 "음악 플레이로 하자"고 정했다. 멤버들이 고심한 끝에 각각 생각하는 답을 적었다. 정답은 '3분 18초'였고, 민호가 가장 정답에 근접했다. 

다음은 팔씨름을 제일 잘하는 멤버를 맞혀야했다. 멤버들은 각각 "누가 될지 모른다"며 비슷한 결과를 예상,
그래도 일단 해보자면서 승윤과 승훈의 이름을 적었다. 결국 승윤과 승훈이 대표로 팔씨름 대결을 펼쳤고, 승자는 강승윤이 됐다. 

이어서 이승훈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을 맞혀야 했다. 멤버들은 "여자와 엄마"라며 농담, 이승훈은 "난 놀이기구다, 귀신의 집 제일 싫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서 이승훈의 잠버릇을 맞혀야했다. 멤버들은 "상상만으로도 웃기다, 격정적인 잠버릇"이라면서 
"꿈꾸면서 춤춘다, 프로틴 마시기 무의식 중에"라며 재미있는 답변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승훈은 "정답은 없다"며 반전을 전했고, 승윤 역시 "진짜 조용히 잔다"며 이를 인정했다. 

계속해서 진우가 평생 가장 많이 먹은 야식메뉴 3가지를 맞혀야 했다. 진우는 "나도 잘 모른다"며 난감해 했고, 멤버들은 "본인도 잘 모른다"며 황당해했다. 정답은 육회, 곱창, 순대볶음이었고, 민호는 "난 육회를 닭발로 썼다"며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OSEN이 제작한 '스타로드'는 국내 스타들이 한류 팬들을 위해 그동안 미처 보여주지 못한 매력들을 낱낱이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소한 인터뷰부터 리얼한 이야기 등이 담겨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스타로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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