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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고서' 정해인, 뉴욕 여대생 호감 ''만나도 돼?''

기사입력 : 2019.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배우 정해인이 뉴욕에서 사랑에 빠진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완전체를 이룬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의 왁자지껄한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과 절친 은종건, 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 예능.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탄생시킨 프로그램.

당시 촬영에서 이들은 완전체를 이룬 기념으로, 뉴욕의 랜드마크가 아닌 색다른 장소를 여행지로 선택했다. 과거 은종건이 유학 생활을 한 곳이자, 미래 브로드웨이의 주역이 될 인재들이 모여있는 뉴욕 페이스대학교에 방문한 것. 뿐만 아니라 이들은 직접 연기 수업에 청강하는 색다른 시간을 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정해인은 연기 수업 도중 뜻밖의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정해인이 함께 연기 수업을 듣던 미모의 여대생 소피에게 호감을 드러낸 것.

정해인은 임현수를 향해 "(소피를) 내가 만나도 돼?"라고 물으며 박력을 폭발시켰고, 정해인의 깜짝 고백에 은종건-임현수는 물론 함께 수업을 듣던 현지 학생들까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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