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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 실관람객 호평 속 장기 흥행 예고[공식]

기사입력 : 2019.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영화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가 개봉 2주차에도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연말까지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포드 V 페라리’(감독 제임스 맨골드,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일 국내 개봉해 이번주 상영 2주차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지지 않는 높은 평점으로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후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아직도 자동차 레이싱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메가박스_il*******), “내가 있는 곳이 영화관인가 레이싱 카 안인가”(CGV_웅**), “오랜만에 완전 레이싱 하는 기분으로 신나게 봤네요 완전 강추합니다”(CGV_오드*******) “엔진음에 온몸이 울리는 영화였습니다”(인스타그램_ma********) 라며 레이싱이 주는 완벽한 엔터테이닝의 묘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두 친구의 끈끈한 우정과 서로에 대한 신뢰, 경외심. 아 너무 멋지다.”(메가박스_ta******), “자신의 꿈,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모두 잘 표현한 거 같다 추천!”(CGV_도니**), “서로를 성장시켜준 두 주인공. 멋진 아빠.. 훌륭한 레이서, 이건 가족영화가 따로 없습니다”(네이버_yo******)라는 리뷰는 오락성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메시지까지 갖춘 작품성 있는 영화임을 반증했다.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두 배우의 연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CGV_MI**), “미친 연기 미쳤다 진짜 내일 또 볼 거”(CGV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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