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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영수의 채연 폭행논란 ''폭행 NO''[★NEWSing]

기사입력 : 2019.12.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EBS '보니하니' 방송화면 캡처
/사진=EBS '보니하니' 방송화면 캡처


EBS가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가 하니로 출연 중인 채연(버스터즈)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11일 오후 EBS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최영수가 채연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내용은 지난 10일에 이어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니하니 폭행 논란 영상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서다. 해당 게시물에서 채연은 최영수를 붙잡았고, 이에 최영수가 뒤돌아서 팔을 크게 휘두르는 모습이 담겼다. 때리는 듯한 행동이었는데, 마침 개그맨 김주철이 지나가면서 가려졌다. 이어 최영수가 돌아서서 자리를 떠났고, 채연이 자신의 어깨를 만졌다. 그리고 팔짱을 낀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있었다. 이는 10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내용이다.

이 같은 모습이 담긴 게시물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심하게 때린 것 아니냐"라며 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심하긴 한 것 같은데, 장난 같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이를 두고 EBS 관계자는 "폭행은 아니다"고 했으며 "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개된 장면에서는 전, 후 상황이 잘린 채로 나온 것이라 오해의 소지가 있다. 폭행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보니하니'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0일 생방송 후 벌어진 이번 폭행 논란과 관련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출연자 간에 폭력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있는 생방송 현장에서 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일부 매체에서 언급한 폭력이나 접촉이 있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는 출연자와 현장스태프 모두 확인한 사실입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심한 장난으로 이어졌으며,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부분에 사과했다. 더불어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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