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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HQ 측 ''김우빈과 올해 계약만료, 이후 결정된 것 없다'' [공식]

기사입력 : 2019.1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김우빈이 12월에 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계약 만료는 사실이지만, 그 이외에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OSEN에 "김우빈과의 계약 기간이 올해까지가 맞다"며 "그러나 아직 어떻게 할 지 하나도 결정된 게 없다"고 말했다.

현재 김우빈과 싸이더스HQ 측은 재계약 혹은 재계약 없이 아름다운 이별을 택하거나 그 어느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양측이 서로의 앞날을 위해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달 21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그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2년 6개월 만이다. 2017년 5월, 비인두암을 판정 받은 뒤 투병 생활에 들어갔고, 그동안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채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에 집중했다.

청룡영화상 이후 활동을 재개한 김우빈의 복귀작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다. 조선시대와 현재를 관통하며 시공간을 오가는 타임슬립 영화이며, 김우빈은 극 중 현재를 살아가는 인물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김우빈과 함께 류준열, 김태리, 이하늬, 조우진, 김의성 등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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