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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 양세형x김동준, 오전장사 K.O ''예능아닌 교양'' 폭소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1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김동준과 양세형이 오전장사후 예능아닌 교양이라며 지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맛남의 광장'에서 오전장사를 마친 모습이 그려졌다. 

'맛남의 광장'의 멤버 농벤져스가 옥계 휴게소에 모였다. 자타공인 청결장인인 김희철은 깔끔하게 주방을 청소하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은 센스와 요리까지 갖춘 만능 재주꾼 모습으로 백종원을 도왔다. 감탄을 유발하는 김동준은 꽃미모로 손님들의 마음을 공약했다. 

일당 백을 하는 백종원까지 4인이 맛남의 광장 오전장사를 시작했고, 양미리 조림과 홍게라면으로 손님들의 압맛을 사로 잡았다. 이어 쉬지 않고 농산물들을 홍보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성황리 속에서 오전장사가 종료됐다. 지난주 첫 방송이 나가자마자 이미 양미리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쓸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양세형은 "이건 예능이 아니다, 정글도 이것보단 장난 많이 칠 것"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과 김동준은 "참 웃음만 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무늬만 예능인건 처음, 이건 교양이다"며 실제로 힘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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