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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질투의 화신’”..김현우 앵커♥이여진 기상캐스터, 오늘(15일) 행복한 결혼[종합]

기사입력 : 2019.12.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현실판 ‘질투의 화신’이란 불리는 SBS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오늘(15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SBS 메인 뉴스인 ‘8뉴스’를 이끄는 김현우 앵커, 그리고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사내커플로 조용히 사랑을 키워갔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이 주목받는 이유는 현실판 ‘질투의 화신’이기 때문. 2016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방송사 메인 앵커와 아나운서 지망생인 기상 캐스터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인데,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 캐스터의 러브스토리인 듯하다.

특히 김현우 앵커는 극 중 방송사 메인 앵커 이화신 캐릭터 모델이자 이화신을 연기했던 조정석에게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질투의 화신’을 보는 듯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지난 9월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고 크게 화제가 됐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SNS을 통해 브라이덜 샤워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지난달에는 웨딩화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일에는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SNS에 처음으로 커플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모습으로 공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깔끔한 디자인의 청첩장을 공개하기도. 

한편 김현우 앵커는 2005년 SBS 공채 13기 기자로 입사해 2016년 ‘8뉴스’ 주말 앵커로 발탁됐다. 최연소 메인뉴스 앵커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앵커로, 현재 평일 SBS ‘8뉴스’ 메인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1987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연합뉴스 보도채널 ‘뉴스Y’ 등을 거쳐 현재 SBS 소속 기상캐스터로 ‘뉴스8’ 기상예보를 담당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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