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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마이애미 근황..몸매 드러나는 올 옐로우 수트

기사입력 : 2019.12.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낸시랭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사진에서 자신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올 옐로우 바디 수트를 입고 노란색 머리로 염색을 한 채로 자신만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사했다.

낸시랭은 "2019 마이애미 아트페어(Context Art Miami) Vip 오프닝 날 공식 포토월 앞에서 퍼포먼스 작품캐릭터 '스칼렛'(Scarlet)으로~앙~!"잉라며 "미국 마이애미 아트페어에서 초대 작가로 낸시랭의 또다른 신작 페인팅들 작품전시를 선보이고, 마이애미에서 가장 핫하고 힙한 곳인 아트 디스트릭트라고 불리우는 그래피티 아트의 중심 윈우드(Wynwood)에서 '스칼렛 마이애미'(Scarlet Miami) 퍼포먼스도 선보여요"라고 전했다.

낸시랭은 "마이애미에 계신 아트러버들은 컨텍스트 아트 마이애미 아트페어 Booth B31으로 제 신작들 작품감상하러 오셔요~앙~!"이라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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