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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에 '남한 간첩' 의심

기사입력 : 2019.12.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손예진을 남한의 간첩으로 의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 직후 잠시 마주친 북한 민경대대 5중대의 대위 리정혁(현빈 분)을 북한 시내에서 다시 만난 윤세리는 "그쪽을 이렇게 다시 만나 다행이에요"라며 웃음지으며 살기 위한 유혹 작전을 펼쳤다.

그러나 "죽으란 법은 없네요. 밥 있어요?"란 윤세리의 말에 '죽일까'라고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리정혁은 윤세리에게 밥을 대접하면서도 간첩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 인터넷으로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없는 윤세리는 당황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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