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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박명수X김구라, 유재석을 강제 방청객으로?

기사입력 : 2020.0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에서 라면 끓이는 유재석 사장보다 더 말 많은 손님이 등장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인생 라면'에서는 사장 유재석과 절친한 예능인 손님 박명수, 김구라의 속사포 토크로 가득 찬 '인생 라면' 집 이야기가 공개된다.

'인생 라면'에 연예 대상을 빛낸 얼굴들이 릴레이로 등장하는 가운데, 지난 연말 지상파 3사 연예 시상식 변화를 기대하는 '소신 발언'으로 대상 수상자만큼 주목받은 김구라가 모습을 드러낸다. "공간이 재밌네~"라며 입장부터 예리한 눈초리를 뽐내며 입장한 김구라는 '인생 라면' 집을 찾은 이유부터 ‘소신 발언’으로 관심을 받은 소감, 유재석에게 미안했던 이유 등을 밝힌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곧이어 등장한 손님은 유재석은 물론 김구라와 절친한 예능 베테랑 박명수다. 모두의 놀라움을 사며 등장한 그는 오랜 파트너이자 '국민 MC' 유재석보다 김구라가 반갑다고 밝혀 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그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느 예능에서 보기 힘든 유재석, 박명수, 김구라의 '예능 쓰리 샷'이 완성돼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박명수와 김구라는 예능 근황부터 시청률과 출연료 디스전 그리고 공통분모인 육아까지 의식의 흐름 토크로 '인생 라면' 집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두 사람의 쉼 없는 속사포 토크에 국민 MC 유재석은 강제(?) 방청객이 되어 배꼽을 잡았다고 해 세 사람이 뽐낼 수다력을 기대케 한다. 특히 박명수와 김구라는 서로의 예능을 모니터링하는 애정(?) 어린 모습을 뽐내더니 곧 디스전으로 장르를 바꿔 "왜 내 프로그램 시청률을 체크하고 그래!"라고 호통치며 남다른 친분 과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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