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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복팀, 3연패 속 2020년 첫 우승..2040빌라 선택[★밤TView]

기사입력 : 2020.0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사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이 우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3연패 끝에 복팀이 우승했다. 대전으로 집을 찾으러 떠난 장동민과 황제성, 김나영과 붐은 의뢰인이 사촌댁과 함께 살 수 있는 넉넉한 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복팀은 가족 구성원 모두 1인 1방을 사용할 수 있고 리모델링도 완벽하게 돼 있는 '2040빌라'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특히 이 집은 2억 3500만 원으로 의뢰인이 생각했던 예산보다 3500만 원 절약할 수 있었다.

황제성은 "이 집을 선택하면 절약한 돈으로 차를 한 대 살 수도 있다"고 어필했다. 2040빌라는 1층과 2층이 분리돼 있었고, 리모델링도 돼 있었다. 심지어 1인 1방에 발코니가 딸린 집이었다. 집을 본 양세형은 "장코디님이 가져온 매물 중 가장 좋았다"며 극찬했다.

한편 덕팀은 맑은 공기와 반려견이 뛰어놀고도 남을 큰 대지가 있는 자연 친화적 집을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덕팀은 자연친화를 강조하며 "어머니 건강을 생각하라"고 어필했다.

의뢰인의 선택은 복팀의 '2040빌라'였다. 의뢰인은 복팀 매물 선택 이유에 대해 "일단 엄마 병원과 가깝고, 휴가를 나왔을 때 제 공간이 있을 수 있다는 게 좋았고, 제일 메리트는 35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3연패를 달리던 복팀은 다시 승리를 거두게 됐다. 그 결과 복팀과 덕팀은 15대 16으로 1점 차 박빙의 승부를 기록하게 됐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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