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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에릭, 완벽 싱크로율..'로코장인' 귀환

기사입력 : 2020.0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사진제공=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배우 에릭이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김경수, 연출 최도훈·정헌수)에서 스타 한식 셰프 '문승모'로 분해 안방 극장을 찾는다.

오는 3월 첫 방송될 '유별나! 문셰프 측은 20일 에릭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히 한식 셰프 '문승모'로 분한 에릭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 분)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완벽히 요리에 집중하며 문승모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문승모는 유명 국밥집 '풍성옥'의 외아들이자,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스타 셰프로, 까칠한 말투나 행동과 달리 따뜻한 속내를 지닌 '츤데레' 캐릭터다.

앞서 다양한 작품에서 '로코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에릭이 이번 '유별나! 문셰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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