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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2' 한석규, 김주헌에 일격 ''도망 갈 핑계 찾지 마''

기사입력 : 2020.0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한석규가 김주헌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날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에서는 총상 환자와 관통상을 입은 환자 둘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는 김사부(한석규 분)와 박민국(김주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응급환자가 병원 응급실에 실려왔다. 하나는 총상을 입은 형사였고 다른 하나는 가슴에 관통상을 입은 조폭 우두머리였다. 김사부는 후배 의사들에게 총상 환자를 2번 수술방으로 옮기라고 지시했다.

이를 들은 박민국은 "굳이 수술까지 가야겠냐"며 "총상에 어레스트까지 왔다는 건 손쓸 수 없는 단계라는 거다. 그 시간에 살릴 수 있는 환자 챙겨라"라고 충고했다.

김사부는 박민국에게 "포기하는 순간 핑곗거리 찾게 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다. 그렇게 걱정되면 총상 환자 맡아라. 도망갈 핑곗거리 찾지 말고 실력 발휘해 봐라"고 일침을 날렸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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