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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함소원, 45세에도 늘씬한 비키니 몸매 ''애 낳아도 몸매 좋아''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0.0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가 중국의 식구들과 온천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댁 식구들은 중국파파의 환갑잔치 이후, 지친 몸을 풀기 위해 인근 온천으로 향했다. 함소원과 중국마마, 이모들은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고, 45세 함소원은 20대 못지 않은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중국파파와 진화는 비키니를 입은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고, 함소원은 "어머니 너무 섹시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진화는 별 다른 대답을 하지 못했고, 중국파파는 웃기만 했다.  

중국마마는 "베트남에서 비키니 미녀들 보고 난리였잖아. 오늘은 내가 입었는데 어때?"라고 물었지만, 중국파파는 멋쩍게 웃었다. 하승진은 중국마마를 향해 "저 자신감 멋있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모들은 "소원이를 봐라 애를 낳고도 저 몸매다. 소원이 몸매가 진짜 좋다"고 했고, 함소원은 45세 나이에도 군살없는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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