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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조진수X김승진, 연기 이력 고백..'공룡선생'·'달빛가족'[별별TV]

기사입력 : 2020.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불타는 청춘'에서 조진수와 김승진이 최민용에게 드라마 출연 이력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룹 잼 출신의 새 친구 조진수와 5년 만에 '불타는 청춘'에 컴백한 가수 김승진이 과거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음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수와 김승진은 아침에 방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최민용과 90년대 드라마에 출연했던 추억을 공유했다.

먼저 조진수는 "나는 드라마 '공룡선생' 예전에 찍었다. 반장 역할을 맡았다. 잼이 거기 주제가를 불렀다"며 "이정재와 김희선의 데뷔작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용은 "소름 돋는다"며 적극적으로 리액션했다.

김승진은 이에 질세라 "형은 주말연속극 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주제가 상도 받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가 89년도의 작품이라고 말하자 최민용은 기억을 더듬어 노래 '새끼손가락'을 흥얼거렸다.

김승진은 이에 맞장구치며 자신의 출연작이 '달빛가족'임을 밝혔다. 이를 본 기억이 난 듯 최민용은 "가사가 충격적이었다. 스토리가 있는 거지 않냐"고 말했다. 김승진은 그런 최민용을 대견해 했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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