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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최명길, 조경숙 덕 위기 모면..김명수의 위협[별별TV]

기사입력 : 2020.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쳐.


'우아한 모녀'의 최명길이 조경숙 덕에 다칠 위기를 모면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갑자기 건물에서 화분이 떨어지고, 사무실에 다잉 메시지가 적혀있는 것을 보며 구재명(김명수 분)의 짓임을 직감하는 캐리정(최명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판도라에 들어가던 조윤경(조경숙 분)은 앞에 걸어가는 캐리 정을 발견했다. 하지만 캐리 정의 머리 위로 화분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를 보고 놀란 조윤경은 "조심하라"며 소리치고는 뛰어들어 캐리정을 밀쳐냈다.

화분은 바닥에 떨어져 깨졌고, 캐리정은 무사했지만 조윤경은 넘어지면서 팔목을 삐고 말았다. 조윤경에게 구급 상자를 가져다주려고 판도라 내부로 들어온 오 비서 (이주은 분)는 갑자기 어떤 것을 본 뒤 소리질렀다.

오 비서가 있는 사무실에 달려 들어온 캐리 정은 피로 "네 나라로 돌아가 킬유!"라고 적혀있는 다잉메시지를 발견했다. 캐리 정은 속으로 구재명이 자신을 위협하고 있음을 직감하고는 "30년 전 명호 씨는 당했지만 난 절대 안 당해"라고 다짐했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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