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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여자' 이지훈, 임태경 정체 알다..'충격'[별별TV]

기사입력 : 2020.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캡처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캡처


'99억의 여자'의 이지훈이 임태경의 정체를 알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유관모)에서는 레온(임태경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이재훈(이지훈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재훈은 레온에 대해 수상함을 느끼고 강태우(김강우 분)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강태우는 받지 않았다. 그렇게 이재훈은 레온과의 술자리를 계속 이어가야만 했다.

레온은 "내가 진짜 아끼는 와인인데 한 잔 더해요"라며 이재훈이 수상함을 느꼈던 와인을 꺼내왔다. 레온은 와인에 써져 있는 글귀가 "여우사냥"이라고 말했다.

이어 레온은 "비밀스럽고 치명적인 와인이죠. 내가 사냥하고 싶은 여우가 누군지 알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훈은 침을 꿀꺽 삼키며 "누군데요?"라고 말했다. 이에 레온은 "우리 아우님이 가장 사랑하는 그 여자. 윤희주(오나라 분)"라며 "그때 잘 지낼 수 있었는데 날 단단히 오해한 모양이에요. 지금껏 날 잡겠다고 독기가 서려있는 거 보면"라고 답해 긴장감을 높였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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