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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조여정, ''자수하면 내가 죽일거야. 너'' 오나라에 ''그것도 좋겠다'' 참회 [종합]

기사입력 : 2020.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은혜 기자] '99억의 여자' 이지훈이 다니엘에게 죽임을 당한 가운데 오나라가 복수를 자처하고 나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99억의 여자'에서는 이재훈(이지훈 분)이 죽어가면서 유희주(오나라 분)에게 전화를 걸어 마음을 전했다. 

재훈은 숨이 멎으며 "희주야 미안해"라는 말을 남겼다. 이를 들으면서 옆에서 서연(조여정 분)이 오열했다. 이를 듣고 있던 희주도 전화를 붙잡고 "여보 재훈씨"라면서 울기 시작했다. 재훈이 숨진 뒤 태훈(김강우 분)이 현장에 도착했다. 희주는 영안실에 누워있는 재훈을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상복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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