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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가 하고싶어서' 이동욱, 시베리아인 DNA 발견‥무려 '韓1%'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20.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이동욱이 대한민국 1프로도 드물다는 시베리아인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2일 SBS 예능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서울 의대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출연했다. 

이동욱은 "동갑 PD와 함께 검사의뢰, 신체나이 좀 비교해보고 싶다"고 했고, 제작진이 결과를 전달했다. 
유교수는 먼저 "하나 밝혀야할 것, DNA 미토콘드리아 검사"라면서 "이동욱 DNA 유전자 분석결과 정말 깜짝 놀랐다"고 했다. 

부계 쪽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Y 염색체는 둘다 평범하지만 모계로 유전되는 미토 콘드리아 분석결과 놀랐다고 했다. 

유교수는 "이동욱은 대한민국 1%로도 나오지 않은 매우 드문 DNA, 시베리아인에서 많이 발견된다"고 했고,
이동욱은 "저 시베리아 사람이에요?"라며 당황, 장도연은 "새하얗게 질려 있는 얼굴 이유가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동욱은 "실제로 추위 잘 타, 나 시베리아인인데 왜 추위 잘타냐"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유교수는 "북방계 코랴크, 하카스인에게 많은 유전자, 러시아 캄차카주에 사는 소수민족과 닮았다"고 했고, 사진이 공개되자 이동욱은 "나랑 닮은 것 같아, 모계쪽 시베리아인 유전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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