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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이진혁까지..쥐띠 가수들의 설 계획은?

기사입력 : 2020.0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나, 모모, 정연 /사진=스타뉴스
사나, 모모, 정연 /사진=스타뉴스

경자년 설 연휴가 시작됐다. 가요계에서 활약 중인 쥐띠 가수들은 긴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 트와이스, 이진혁, 김재환, NCT 127 등 1996년생 가수들이 직접 설 계획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가족과 설 보내는 트와이스 "원스도 복 많이 받으세요"

사나, 모모, 정연까지 총 세 멤버가 96년생 쥐띠인 트와이스는 현재 전 세계 17개 지역 29회에 이르는 월드투어 'TWICELIGHTS'를 진행 중이다. 투어 일정 중이지만 이번 설 연휴 동안만큼은 트와이스 멤버들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019년, 돌이켜보니 원스와 소중한 추억들이 무척 많았어요. 앞으로도 서로 아끼며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원스 분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 해요:)"(사나)

"새해인 2020년에도 열심히 노력해서 원스 여러분들께 더 좋은 모습, 성장하는 트와이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모모)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다가왔어요. 96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을 비롯해 우리 멤버들 그리고 소중한 원스 분들, 늘 건강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전 세계의 더 많은 원스분들을 더 많이! 자주 뵙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정연)

이진혁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이진혁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이진혁,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연휴

Mnet '프로듀스X101' 이후 화보, 예능 촬영 등으로 바쁘게 보낸 이진혁은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이번 설 연휴 동안 휴식 대신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스타뉴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진혁입니다. 설날엔 가족들과 함께 무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진혁)

김재환 /사진=김휘선 기자
김재환 /사진=김휘선 기자

김재환, '정글의 법칙' 촬영 후 귀국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Moment'(모멘트)를 발표하고 바쁜 연말을 보낸 김재환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지난 19일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출연 차 출국해 현재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김재환은 이번 연휴 기간 중 국내로 들어와 휴식을 취한다.

"이제 쥐띠해가 시작되는데, 제가 쥐띠인 만큼 올해가 저의 해라는 생각이 드네요. 괜히 막 더 행복할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더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NCT 127 도영 /사진=임성균 기자
NCT 127 도영 /사진=임성균 기자

NCT 127 도영, 휴식과 함께 컴백 준비

NCT 127의 도영은 지난해 'NCT #127 WE ARE SUPERHUMAN'을 발매하고 전 세계 26개 도시 37회에 걸쳐 첫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한 활약을 펼쳤다. 현재 컴백을 앞둔 도영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한편 새 앨범 작업도 함께한다.

"여러분~ 하얀 쥐띠의 해 경자년이에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는 일 모두 모두 다 잘되시길 바라고, 또 아픈데 없이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도영)

구구단 세정 /사진=김휘선 기자
구구단 세정 /사진=김휘선 기자

구구단 세정 "공백기..올해 더 좋은 음악·작품으로"

지난해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출연과 솔로곡 '터널'을 발표하며 연기와 음악 두 분야에서 모두 활약한 김세정. 바쁜 시기를 끝내고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그 역시 이번 설 연휴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내년에 더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오겠다는 김세정은 휴식을 거쳐 에너지를 충전해나갈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세정입니다! 2020년에는 더 다양한 음악과 작품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모두 모두 원하시는 일들 기분 좋게 이뤄지는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건강 꼭 챙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세정)

AOA 찬미 /사진=홍봉진 기자
AOA 찬미 /사진=홍봉진 기자

찬미 "가족들에게 떡국을 끓여주려고요"

'진짜 금수저'라는 AOA의 찬미도 설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찬미의 어머니는 20년 가까이 불우한 형편의 청소년들을 돌보며 선행을 베풀어온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찬미는 연휴 동안 가족들에게 "떡국을 끓여주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연휴는 가족들과 함께 저희 집에서 보낼 것 같아요 처음으로 가족들에게 떡국을 끓여줄까 해요. 다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행복한 2020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찬미)

SF9 로운 /사진=김창현 기자
SF9 로운 /사진=김창현 기자

SF9 로운, 컴백 활동 중 꿀 같은 휴식

지난해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많은 사랑을 받은 로운은 올 초 그룹으로도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FIRST COLLECTION'(퍼스트 컬렉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Good Guy'(굿 가이)로 음악방송 1위를 휩쓸고 있기 때문. 컴백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번 설 연휴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여러분들 덕분에 2019년 마무리도 2020년 시작도 행복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많은 응원과 관심 보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무대로, 연기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운)

정승환 /사진=김휘선 기자
정승환 /사진=김휘선 기자

콘서트 끝낸 정승환도 본격 휴식

지난해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안녕, 겨울: 우리가 사랑한 1년'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 최근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바쁘게 보냈다는 정승환 역시 이번 연휴 휴식을 취한다. 현재 본가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평범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올해의 소망이 있다면 변함없이 그 인연들과 함께 보다 좋은 또 저다운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공연으로 담아내는 것이에요. 그 속에서 제가 저를 더 잘 알게 되고 그런 저를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을 보태자면 제 음악을 듣는 분들께도 자주 그런 시간들이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정승환)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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