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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육대' 체리블렛·느와르 첫 金주인공..정세운·박지훈 등 활약[★밤TView]

기사입력 : 2020.0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아이돌 가수들이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육상, 씨름, e스포츠, 양궁, 승부차기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첫 경기는 육상 60m. 남녀 금메달의 주인공은 느와르의 남윤성과 체리블렛의 메이였다. 두 사람은 각각 7.91, 9.68을 기록하며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두 사람은 모두 팬들에게 달려가 고마움을 표현했다. 메이는 팬들에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남윤성은 "1위를 하면 대표님이 소고기를 사준다고 했는데, 그걸로 팬들에게 역조공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씨름에서는 에이티즈가 골든차일드를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에이티즈는 첫 출전이었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단번에 씨름 최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에이티즈의 정윤호는 전(前) 천하장사 이태현 해설위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 해설위원은 "정윤호 선수를 보는 순간 탐이 났다. 너무 선수 같다"고 극찬했다.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e스포츠에서는 박지훈의 활약이 빛났다. 박지훈은 이대휘, 김재환, 하성운까지 워너원 출신들과 함께 연합팀으로 뭉쳤다. 그는 슈팅게임 시범 경기에서 무려 7킬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e스포츠 축구 대결에서는 펜타곤과 연합팀이 각각 아나운서 팀과 더보이즈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남자양궁 단체전은 4강전 중 몬스타엑스와 SF9의 대결만 공개됐다. 몬스타엑스의 민혁은 9-8-9를 기록했고, SF9의 로운은 10-9-5를 기록했다. 몬스타엑스의 형원이 8-6-8을, SF9의 인성은 6-8-7점을 쐈다. SF9의 찬희는 4-9-8을 기록했고 몬스타엑스의 아이엠이 9-8-9를 쐈다. 접전 끝에 마지막 발에서 아이엠이 10점을 쏘며 몬스타엑스가 결승전에 올랐다.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승부차기는 정세운, 하성운, 김재환으로 구성된 솔로 연합팀이 베리베리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특히 정세운의 활약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 SF9과 스트레이 키즈가 각각 엔플라잉과 세븐틴을 꺾고 4강 진출권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육상 400m 여자 예선에서는 우주소녀, 네이처, 체리블랫, 모모랜드가 결승에 진출, 남자 예선에서는 베리베리, 에이티즈, 골든차일드, 동키즈가 결승에 진출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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