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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7' 엄지 척!'' 홍진영, '매의 눈' 추리로 실력자와 듀엣 성공 [종합]

기사입력 : 2020.0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가수 홍진영이 '매의 눈'으로 실력자 찾기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설특집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에서는 홍진영의 실력자 찾기가 그려졌다. 

홍진영은 시작부터 "'너목보' 시즌7의 '매추리'가 되겠다는 각오로 나왔다. 매의 눈으로 추리를 해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 라운드는 비주얼로 실력자와 음치를 골라내는 '가수의 비주얼'로 홍진영은 1번부터 6번까지 참가자들을 한 명씩 자세하게 살펴보며 음치와 실력자를 구분했다. 홍진영은 "춤을 엄청 잘 추실 것 같다"며 첫 번째 음치로 6번을 선택했고, 6번 참가자는 홍진영의 추리대로 음치였다.

립싱크하는 모습을 보고 음치를 가려내는 '가수의 립싱크' 라운드에서는 3번과 5번을 음치로 골라낸 홍진영은 "제작진분들 오늘 저한테 다 걸려서 재미없으실 것 같다"고 의기양양해 했다. 홍진영의 예상대로 3번은 음치였지만, 5번은 먼저 하늘로 떠난 오빠를 위해 출연을 결심한 실력자였고, 홍진영은 미안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 라운드에서 세 명이 남은 가운데 홍진영은 외국인 참가자인 1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하지만 1번 참가자는  말라위에서 온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실력자로,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선곡해 파워풀한 성량과 아름다운 보이스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홍진영은 4번 참가자를 듀엣무대를 함께할 최종 1인으로 뽑고, 긴장감 속 듀엣 무대를 시작했다. 4번 참가자는 홍진영의 추리대로 실력자였고, 두 사람은 '산다는 건'을 부르며 달달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홍진영은 "원래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실제로 와서 촬영하니까 더욱 재미있었다"며 '엄지 척' 소감을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너목보7'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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