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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 14일 부터 판매

기사입력 : 2017-09-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용준 기자] 혜택이 더 업그레이드된 블리즈컨의 가상 입장권이 14일부터 판매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4일과 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게임 행사 블리즈컨 2017 현장에 직접 참가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역대 가장 많은 블리즈컨 행사의 컨텐츠를 담도록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의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이들은 블리즈컨의 모든 무대 행사를 볼 수 있게 되며, 새롭게 선보이는 가상 입장권 채널을 이용하고 스트리머, 성우, 그리고 커뮤니티 창작자들의 이벤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 채널은 행사가 진행되는 주말 동안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의 공식 안내자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행사장을 보여주고,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개하며, 독점 인터뷰를 통해 블리자드 게임들에 대한 더욱 심도 깊은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시작까지 정기적으로 새로운 에피소드가 소개될 ‘신규 영상’들은 블리자드의 음악에서부터 코스프레 그리고 개발자들의 개발 뒷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식을 다룰 예정이며 이 중 일부 콘텐츠들은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만 독점 제공된다.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 구매 여부와 관계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블리즈컨의 개막식과 스타크래프트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글로벌 챔피언십과 하스스톤 인비테이셔널 및 Tavern Vs. Tavern 결승전, 그리고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은 무료로 방송될 예정이다. / scrapper@osen.co.kr

[사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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